발행·이미지 관리는 비밀번호가 필요합니다.
노르웨이숲에서 온 천연 유래 원료를 담은
재료의 이름을 숨기지 않는 리빙케어 브랜드, 토리.
토리 디퓨저의 조향은 천연 유래 원료로 완성합니다.
천연 에센셜오일 조향, 노르웨이 친환경 바이오소재 기업 Borregaard가 공급하는 바닐린.
합성향료는 넣지 않습니다.

햇빛이 비껴든 숲, 스프러스의 푸른 기운이 맑게 번지고 허브의 숨이 얇게 피어오릅니다. 라반딘과 로즈마리는 들풀의 그림자처럼 스치며 숲의 결을 또렷하게 드러냅니다. 스프러스 잎의 청량함과 투명한 허브가 맑은 초록으로 겹쳐집니다. 나무가 아닌, 나무 사이의 공기.

잔잔한 바람이 스미는 언덕의 공기. 보드라운 엘더플라워의 플로럴이 조용히 퍼지고, 얇은 그린 노트가 향을 정돈합니다. 달콤하게 치우치지 않은, 차분한 꽃의 숨. 은은하게 더해진 바닐린이 향의 끝을 따뜻하게 감싸 다정하면서도 중성적인 여운을 남깁니다.
이미지를 좌우로 넘겨보세요 · 다운로드 아이콘으로 저장